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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오

“에버랜드보다 재밌는 소프트베리!”

소프트베리 최고의 열정맨, 박종오

소프트베리는 제가 속해있던 조직 중 가장 수평적인 것 같아요. 인턴이라는 자리에서 이사님께 직접 말을 할 수 있고, 그 이사님이 ‘너무 좋은 의견이에요,’ 하면서 같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는 거. 그게 굉장히 흥미롭고 좋았어요.
에버랜드
열정
책임
소프트베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다면, 어떤 일일까요?”
“아직 입사하고 나서 기간이 별로 지나지 않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연말에 소프트베리가 시리즈A 투자가 거의 확정이 되었을 때였어요. 대표님께서 전체 식사 자리에서 저에게 '금일봉'을 봉투로 주셨었는데, 거기에 '금일'까지 한자인데 '봉'은 한글로 써있더라고요. (웃음) 그거를 딱 받았을 때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아, 내가 노력한 걸 이렇게 인정을 해주시는구나.”
나의 인생이 한 편의 드라마로 방영된다면 어떤 드라마일 것 같으신가요?”
“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인데 약간 동물의 왕국에 비유하고 싶어요. 이제 슬슬 커가는 사자. 아니면 옛날에 점박이 공룡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있었어요. 청소년기의 공룡 주인공이 방황하기도 하면서 점점 커가는. 약간 그 정도인 것 같아요.”
3주 전보다 지금 더 성장했다고 느끼시나요?”
“네. 엄청 큰 것 같아요. 사춘기처럼. 일단 시야가 엄청 넓어졌어요. 여기 입사하기 전까지는 회사 문화도 잘 모르고 업무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는데,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다른 팀의 업무도 알게 되고 또 ‘아, 회사가 이렇게 굴러가는구나.’ 이런 걸 느끼다 보니까 보는 시각이 넓어진 것 같아요. 많이 봐야 많이 안다. 이런 느낌.”
종오님 이후에 인턴으로 들어올 사람들에게 전해줄 만한 팁이 있을까요?”
“추후에 들어올 인턴분들에게 미리 음성 편지를 보내자면, 딱 하나, 소프트베리가 어떤 회사인지만 알고 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더 열정을 부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관심사를 잘 살려주는 회사니까! 어떤 직무를 하든 간에 전기차나 전기차 충전에 관심을 갖고 들어오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부담 없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엄청 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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