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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일

“벼도 회사도 잘 자라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노력하는 소프트베리 벼이삭, 이현일

제가 발급하는 카드 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점점 연동하는 충전사도 많아지고 하는 상황을 보면서 소프트베리가 더 커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게시판요정
승부사
벼이삭
"운영팀에서는 어떤 업무들을 맡고 계시나요?"
"고객들 민원 사항이 충전소 게시판에 올라오면 내용들을 정리해서 제가 해결할 수 있는 건 처리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수현 님 같은 개발자분들이나 다른 팀분들께 전달하는 일을 합니다. 저는 어떻게 보면 중간 브리지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지난 한 달 반의 어떤 소프트베리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한 달 반이요? 저는 사실 되게 재밌게 다닌 것 같아요. 아직 일이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힘들다거나 그런 건 없어요. 배워가면서 재밌는 부분도 많고요. 다만 제가 전기차를 안 타다 보니까 실 사용자들은 아는 걸 모르기도 해요. 가끔가다 저희 아버지뻘 되시는 분이 전화하시면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소프트베리에 새롭게 함께하게 될 분은 어떤 분이었으면 하나요?"
"저희 운영팀 분들은 다들 밝고 긍정적이어서 그냥 밝으신 분이면 좋을 것도 같고. 그리고 전기차 분야가 계속 발전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정리를 좀 해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좀 후회되는 게 '미리 알면 좋았겠다'싶은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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