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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주

“계속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프트베리에서 성장하는 새싹, 임은주

자유로운 분위기와 업무 스타일, 퇴근할 때 눈치 안 보는 거, 일하다가 중간에 피곤하면 눈치보지 않고 쉴 수 있다는 거. 사람들 눈치 보고 늦게 퇴근하고 이러면 저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잖아요. 그런 게 없으니까 너무 좋죠.
밧데리
뚜벅이
새싹
“SOODAL 서비스만의 장점이 있다면 어떤 걸까요?”
“지오펜싱 기술이 있는데요, 수소 충전소가 대기가 되게 길어요. 충전소가 많이 없다 보니까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몰리면서 줄을 길게 서있는 경우가 많아서 충전소에 갈 때는 그 충전소에 몇 명이나 기다리고 있는지 그 정보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지오펜싱 기술을 통해 충전소 근처의 SOODAL 앱 사용자 수를 알려주는 기능을 개발한 적 있어요.”
“소프트베리에서 함께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셨을까요?”
“에피소드는 아닌데 제일 많이 느꼈던 거예요. 처음 소프트베리에 입사했을 때는 5명에서 6명 정도 규모의 회사였어요. 그런데 이제 회사가 점점 커지고 투자를 계속 받으니까 사람을 계속 채용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서 사무실이 계속 넓어지고 사람도 꽉 차고, 이제 점심시간에 모두가 한 번에 엘리베이터를 탈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면서 회사가 진짜 크긴 컸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소프트베리에 함께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실까요?”
“소프트베리도 메인 프로젝트가 두 개잖아요. SOODAL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EV Infra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SOODAL팀 입장에서는 일단 수소차다 아니다를 떠나서 자동차에 관심이 많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성공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같이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진심으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 사용자가 많아지기를 바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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