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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 영

사업개발팀, 김태영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프트베리 사업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태영입니다.
“현재 소프트베리에서 어떤 일을 맡고 계신지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전기차 충전소 관제운영서비스인 ‘EVI Hub’ 사업에서 영업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영업관리 파트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한마디로 '전기차 충전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충전 인프라가 필요한 개인, 기업, 관공서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고 운영 서비스를 판매합니다. 단순 판매에 그치지 않고 입지 선정, 부지 설계, 설치까지 전 과정을 핸들링하며, 이후 발생하는 A/S와 정산, 복잡한 행정 절차(한전 및 관공서 대응)까지 대행해 드립니다. 또한, 소프트베리의 방대한 데이터와 개발 역량을 활용해 타 기업과의 새로운 협업 기회를 발굴하는 일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입사하신 지 2년 정도 되셨는데, 처음 회사에 들어왔을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어떤 점이 가장 달라졌나요?”
개인적으로는 사무실이 집과 조금 더 가까워진 점이 가장 좋습니다. 업무적으로는 나날이 확장되는 사업 영역을 보며 회사가 단단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영업관리 업무를 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관제운영서비스를 개시하기 위해 현장에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실차 테스트를 진행할 때입니다. 충전기에서 “충전이 시작되었습니다”라는 멘트를 듣는 순간 무언가 하나 매듭지어지는 느낌에 살짝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업무를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인만의 업무 스타일이나 원칙이 있을까요?”
특별한 비결보다는 '초심을 잃지 말고 매 순간 기본에 충실하자'는 원칙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현장에서 쓴소리를 듣더라도, 해야 할 일은 미루지 않고 즉시 추진하는 스타일입니다.
“동료들이 보는 김태영 님은 어떤 사람일 것 같나요?”
외근이 잦은 업무 특성상 가능한 일찍 출근해서 사무를 보고 외부로 이동하는 편입니다. 좋게 표현하면 ‘얼리버드’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소프트베리에서 일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순간이 있다면요?”
입사 초기에 운영 서비스를 개시하러 경남 남해에 갔던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보다 충전에 대한 이해도도 낮았고, 충전 인프라도 열악했었습니다. 업무 먼저 마무리하고 충전할 생각에 현장 부근에 당연히 충전기는 있겠거니 싶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충전기도 찾기 힘들고 고장 난 곳도 많아 배터리가 거의 바닥난 상황에서 매우 당황했었습니다. 그 고생 덕분에 ‘우리가 해야할 일이 많구나’ 라는 점을 깨달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소프트베리에 새로 합류할 동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많은 인프라 위에서 함께 성취감과 즐거움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태영 님을 표현하는 키워드 3가지를 꼽는다면?”
작은 소나무, 둥글둥글, 옹기
“마지막으로 태영 님에게 ‘소프트베리’는 어떤 회사인지 한 문장으로 표현해 주신다면요?”
소프트베리는 저에게 멈추지 않는 충전기 같은 곳입니다. 저에게 성장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저 또한 회사가 나아가는 데 동력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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