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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희님의 인생 목표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창업하기 전에는 약간 파이어족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저랑 같이 해오신 분들과 잘 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헤어짐은 언젠간 오겠지만, 그때 ‘우리 정말 잘했다. 고생했다.’라고 말하며 서로 나중에 식사라도 한 번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그렇게 해서 또 다음을 또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인생의 동반자 파트너가 됐으면 좋겠다, 함께한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고 서로 박수쳐 줄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커요.”

박 용 희
CEO


박병기
개발


박 신
개발
기획운영팀, 이지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프트베리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이지은입니다. 현재 소프트베리의 다양한 제품에서 UX/UI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어요.

이 지 은
기획운영
개발팀, 이용호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개발팀 이용호입니다
소프트베리 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용 호
개발
마케팅팀, 최민지
“간단하게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맡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소프트베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부터 브랜딩, 오프라인, CRM, 온사이트 마케팅, 제휴 마케팅까지 폭넓게 맡고 있고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고객이 소프트베리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서비스를 더 자주 찾게 되는 과정 전반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 민 지
마케팅
데이터팀, 정주연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프트베리의 3년차 데이터 분석가 정주연 입니다. 비즈니스 문제와 서비스 성장을 이끌어내는 인사이트를 데이터로 도출하고 해당 내용을 여러 조직과 커뮤니케이션하여 향후 액션을 이끌어 내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3년 포상휴가와 휴가비를 받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

정 주 연
데이터
개발팀, 최아람
“간단하게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맡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웹 프론트엔드개발자 최아람입니다. 현재 신사업의 프론트 업무와 허브의 CSMS 프론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 아 람
개발
개발팀, 전채연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저는 개발팀에서 안드로이드 개발하고 있는 전채연입니다.
재작년 초에 소프트베리에 합류했는데 입사한지도 2년이 됐네요.

전 채 연
개발
개발팀, 이승찬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프트베리 개발팀 이승찬입니다.

이 승 찬
개발
마케팅팀, 이은혜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프트베리 마케팅팀에서 B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이은혜입니다.

이 은 혜
마케팅
기획운영팀, 도은채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프트베리에서 벌써 3년째 근무하고 있는 기획운영팀의 프로덕트 매니저 도은채입니다.
현재는 EV Infra 앱을 담당하며, 전기차 유저들이 더 편리하게 전기차 라이프스타일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 은 채
기획운영
사업개발팀, 김태영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프트베리 사업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태영입니다.

김 태 영
사업개발
경영지원팀, 이지은
“간단하게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맡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지은입니다. 경영지원팀은 회사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서포트 해주는 역할을 하는 팀인데, 그 중 저는 회계담당으로 회사의 회계처리와 비용정산, 재무제표 작성 등을 주로 맡고 있습니다.

이 지 은
경영지원
기획운영팀, 한민우
“소프트베리 속에서의 10개월 동안 가장 짜릿했던 순간이 있으셨을까요?”
“입사한 지 얼마 안됐을 때 대표님 포함 3명이 같이 제주도 출장을 갔어요. 코로나 시기였다보니 발표자만 행사장출입이 가능해 저는 밖에서 컴퓨터로 보고 있었어요. 대표님이 발표하시는 것도 보고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는지도 좀 봤어요. 신입일 때라서 대표님의 발표를 처음 봤었죠. 발표가 모두 끝이 나고 ‘이게 상금을 주는 건가 안 주는 건가’ 하면서 결과를 기다리는데, 저희가 받은 거에요! 알고 보니까 그 행사에 참여한 회사들이 모두 상금을 받는 거였는데, 저희는 그 사실을 모르고 긴장하고 있었거든요. 그때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 ‘이제 일 끝났다!’ 하고 밥을 먹으러 가는데, 7월인데도 시원하고 날씨가 좋았어요. 서울이 엄청 더웠는데, 제주는 또 시원한 거예요. 호흡이 잘 되고, 미세먼지가 없고. 모든 것들이 좋은 이미지로 남았고, 아직도 그날 기억이 많이 나요.”

한 민 우
기획운영
기획운영팀, 최경민
“2021년의 나에게 별명을 하나 붙여준다면, 어떤 별명을 붙여주고 싶으신가요?”
“소심쟁이요. 소프트베리에 오기로 마음먹은 게 작년 중순 정도였어요. 사실 오래전부터 같이 일을 하자는 제안을 받았었는데, 고민이 좀 많았습니다. 회사에 대한 불안이 아닌 새로운 일에 대한 걱정,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요. 제가 하고 싶던 분야의 일이긴 한데 꿈만 꾸다가 좀 오랫동안 시간이 지나가버린 일들이라... 이제와서 다시 도전 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느라 시간을 좀 많이 보냈어요. 그래서 이어지는 질문이 2022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일 것 같은데, 올해는 부딪히면서 열심히 배우고, 도전하고 싶어요. 회사도 스타트업이니까, 같이 한 발자국씩 나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 경 민
기획운영
기획운영팀, 김우성
소프트베리 PM의 일상적인 업무 루틴이 있을까요”
“정확히 얘기하면 소프트베리에서 EV Infra의 PM을 담당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PM에게 일상적인 업무 루틴은 없는 것 같아요. 네, 없어요. 굳이 우선순위를 만들어본다면, 데이터 점검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업무의 흐름 상 초반에 어떤 문제가 감지되면 왜 문제가 되는지, 이를 통해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지표는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많이 보려고 하는 편이에요. 데이터를 보고 난 뒤,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를 하죠.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이 업무의 과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실제 제작으로 들어갈 때는 업무의 범위가 줄어듭니다. 그러면서 지금 하고 있는 업무 트래킹, 다음 업무 준비, 이런 식으로 사이클이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김 우 성
기획운영
사업개발팀, 원지훈
“올해 목표는 어떻게 될까요?”
“올해 목표는 일단 EV Infra 어플 내에서 충전 로밍 매출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큰 목표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에게 투자해주신 투자사들도 그런 니즈가 있는 것 같고요. 신사업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네요. 주로 커다란 목표에 집중하여 업무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원 지 훈
사업개발
사업개발팀, 조준호
"놀랍게도 입사한 지 한 달밖에 안 됐는데도 신사업, 포스트팁스 등 중요한 업무를 맡고 계신 게 많습니다. 입사 후 지난 한 달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정말 바쁘게 보냈던 것 같아요. 입사하자마자 창업도약 패키지 관련 업무를 전달받아 진행했고, 동시에 포스트팁스 관련 업무도 처리했어요. 여기에 신사업 인수인계까지 겹쳐서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런 걸 기대하고 들어왔기 때문에 힘들기보단 즐겁습니다.”

조 준 호
사업개발
경영지원팀, 하용수
“작년의 나에게 별명을 하나 붙여줄 수 있다면 뭘 붙여주고 싶으신가요?”
“홍길동이요. 제가 일하는 파트가 딱 정해진 건 아니에요. 인사면 인사, 법무면 법무, 노무면 노무. 뭐 그런 게 아니라 어디서든 펑크가 나거나 필요한 것이 있을때는 어디든지 가요. 다른 파트에 비해서 제가 여러 가지를 하고, 외부 사람들도 만나야 되고 업무 영역이 넓기 때문에 어디서든 출동하죠.”

하 용 수
경영지원

